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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내돈내산]라이프앤피시스 유어플래너 다이어리 l 그린 구매 후기

by tian-한 2021. 1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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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이 다가왔습니다.

새해가 다가오니 이번에는 제대로

다이어리를 작성 해 보고자 다이어리를

구매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.

 

 

여러 다이어리를 보면서 비요하던 중에

우연히 라이프앤피시스 유어플래너

다이어리 L를 보게 되었는데

 

 

다이어리 속지가 제가 딱 원하는 형태의

다이어리여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

제가 구매한 라이프앤피시스

유어플래너L는 6개월형 다이어리

이며 날자가 기재되어있지 않아서

굳이 1월이 아니어도 어제든지

다이어리를 시작할 수 있는 형태의

다이어리입니다.

 

 

이렇게 생긴 테이프가 붙여진 채로 

배송이 왔습니다.

 

 

택배를 개봉하니 교환 및 반품 신청 안내서와

뽁뽁이로 감싸 진 채로 있는 다이어리가 나옵니다.

 

 

초반에 배송을 시킬 때 다이어리

보호커버가 같이 오는지 안 오는지 

긴가민가 했었는데 다행히 보호커버가

다이어리에 끼워진 채 왔습니다!

 

 

다이어리의 뒷면을 보여주자면 

앞면과 마찬가지로 심플한 디자인입니다.

저는 심플한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을

좋아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.

 

 

색깔은 NAVY, BURNT ORANGE, GREEN 이

세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개인적으로

초록색을 좋아하는지라 초록색으로

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!

 

 

사진에는 좀 어둡게 나왔는데 실제

색깔은 이 정도로 어두운 초록색이

아닙니다!!

 

 

다이어리 초반에 나오는 페이지입니다.

약 6개월간의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

적을 수 있게 되어있어서 유용하게 잘 쓰일

것 같습니다.

 

 

그다음 페이지로는 먼슬리 페이지가

6장 나옵니다. 

 

 

그다음에는 위클리, 데일리 플랜 페이지가

나옵니다. 제가 이 다이어리를

구매한 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.

 

 

첫 주를 시작하기 전에 큰 목표를 

적어 놓을 수 있으며 그리고 그 주에

목표를 꾸준히 달성했는지 안 했는지도

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데일리 페이지의 디자인은

이렇게 생겼는데 각 요일마다

세세하게 일정을 적을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시간관리를 좀 더 체계적으로

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
 

 

그리고 하단에는 내일의 목표를 적을 

수 있는 칸이 있어서 나름 알차게

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 

 

한 주를 다 끝내고 나면 그 주에

좋았던 것이나 싫었던 것을

간단하게 적을 수 있으며 다음 주에

어떠한 계획을 세울 것인가도 적을 수

있는 칸이 있습니다.

 

 

그리고 매 한주가 끝나면 오른쪽과

같은 빈 여백의 페이지가 나오는데요.

이 페이지에는 한주에 있었던

재미난 일을 적어 놓거나

추억이 될 만한 것들을 붙여

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.

 

 

이런 빈 페이지가 매 주가 끝날 때

마다 있긴 하지만 다이어리의 맨 마지막

쪽을 보면 빈 여백의 페이지가 14p

정도 들어 있어서

 

다이어리를 

소소하게 꾸미시거나 중요한

사건 등을 메모하실 때 유용하게

쓰일 것 같습니다.

 

 

그리고 다이어리를 이리저리 만져

보았는데 중간 페이지도 뜨지 않고

반듯하게 잘 펴져서 아주 

편하게 다이어리를 사용할 수 있을 것

같아서 매우 좋았습니다.

 

 

라이프앤피시스 유어플래너L에

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

시간을 세분화해서 기록하거나

일정을 짜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.

 

 

왜냐하면 매주마다 일정이나 계획

총평을 하기에 정말 잘 만들어진

다이어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
 

구매 인증!

 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1년도 행복한

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.

 

 

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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